2025 국가암검진 한눈에 보기
| 암종 | 대상 연령/조건 | 주기/방법(개요) |
|---|---|---|
| 위암 | 만 40세 이상 | 2년마다 / 위내시경(기본) |
| 대장암 | 만 50세 이상 | 1년마다 1차 분변잠혈(FIT) → 양성 시 내시경 |
| 간암 |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간염·간경변 등) | 6개월마다 / 간초음파 + AFP |
| 유방암 | 만 40세 이상 여성 | 2년마다 / 유방촬영(필요 시 초음파) |
| 자궁경부암 | 만 20세 이상 여성 | 2년마다 / 세포검사(HPV 검사 확대 추세) |
| 폐암 | 만 50~79세 고위험군(흡연력 등) | 2년마다 / 저선량 흉부 CT |
※ 실제 대상 기준·본인부담은 개인별 건강보험 자격, 소득분위, 의학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공식 안내에서 본인 자격을 확인하세요.
빠른 안내 · 공식 링크
무료 대상자 범위와 본인부담
의료급여 수급자·건보 하위 50%는 대부분 항목에서 전액 무료이며, 그 외 구간은 항목별로 일부 본인부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대장암 1차 검사는 통상 전액 지원 범위가 넓고, 위암·유방암·간암·폐암은 소득분위에 따라 공단 90% 지원·본인 10% 등으로 운영된 바 있습니다(연도별 고시 참조).
- 검진은 보통 연 1회(암종별 주기 상이) 제공됩니다.
- 해당 연도 내 미수검 시, 혜택 이월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민간 종합검진은 국가암검진과 별도이며, 지정 기관에서 받아야 실적 인정됩니다.
검사 항목별 핵심 포인트
대장암: FIT 먼저, 양성 시 내시경
만 50세 이상은 매년 분변잠혈검사(FIT)를 우선 시행하고, 양성일 때 대장내시경으로 진행합니다. 내시경을 선호하는 경우, 일부 지역·기관에서는 선택적 내시경 검진(시범/확대) 안내가 있을 수 있어 예약 시 문의하세요.
폐암: 고위험군 중심의 저선량 CT
흡연력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저선량 흉부 CT를 2년 주기로 권고합니다. 연령 기준은 최근 만 50~79세로 확대한 바 있으며, 개인별 흡연력/금연 기간 등에 따라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암: 6개월 주기의 초음파+AFP
간염·간경변 등 고위험군은 반기(6개월)마다 간초음파와 AFP를 시행합니다. 비만·당뇨·지방간 등 대사질환 동반 시 추가 확인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 · 준비사항 체크리스트
- 대상자 확인 — 국민건강보험공단(앱/웹/콜센터 1577-1000)
- 검진기관 예약 — 가까운 지정 병·의원 선택(대기·내시경 수면 여부 확인)
- 검진 전 준비 — 금식(위·간), 복용약 상담(항응고제 등), 금속 액세서리 지양(폐암 CT)
- 검진 후 — 결과 통지(통상 2~4주), 이상 소견 시 정밀검사 연계
자주 묻는 질문(FAQ)
Q. 해당 연도에 검진을 못 받았어요. 다음 해로 이월되나요?
A. 일반적으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연도 내에 예약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민간 종합검진에서 위·대장내시경을 했는데 국가암검진으로 인정되나요?
A. 별도입니다. 국가 지정 검진기관에서 시행해야 국가암검진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Q. 본인부담이 있는 항목은 얼마인가요?
A. 소득분위·자격조건·검사항목별로 달라집니다. 예약 전 공단·기관에 개인 부담금을 확인하세요.